안산환경재단 대표 공모 ‘부적격’ 결론
안산환경재단 대표 공모 ‘부적격’ 결론
  • 여종승 기자
  • 승인 2020.07.22 11: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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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까지 심사합격자 등록공고

안산환경재단 대표이사 재공모에 따른 이사회 의결에 대해 윤화섭 이사장(안산시장 당연직)이 ‘적격자 없음’ 결론을 내림에 따라 3차 공모에 들어갔다.

환경재단은 재공모를 통해 4명의 대표이사 지원자를 접수받고 2명이 면접에 응해 이사회를 열고 결과를 이사장에게 통보했으나 당초 지난 17일 합격자 발표 예정일을 넘기면서 3차 공모가 예상됐었다.

재단은 21일 홈페이지를 통해 ‘적격자 없음’으로 결론을 발표했다. 이어 대표이사 심사합격자 공고를 21일부터 28일까지 등록기간으로 게시했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30일 예정이다. <여종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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