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dmin="http://webns.net/mvcb/"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channel>
			<title>안산뉴스 - 사회</title>
			<link>http://www.ansannews.co.kr</link>
			<description>안산뉴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www.ansannews.co.kr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2026-11-06 10:24:09</lastBuildDate>
		<item>
			<title>안산소방서, 화재 이후까지 지킨다</title>
			<link>http://www.ansa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887</link>
			<description><![CDATA[안산소방서가 화재로 피해를 입은 취약계층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 중인 ‘취약계층 주택화재 안심보험’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취약계층 주택화재 안심보험’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주택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화재 피해를 보장하는 제도로 대상자는 별도 신청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보험료는 경기도가 전액 지원한다.주택화재 안심보험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보장 내용은 ▲화]]></description>
			<author>안산뉴스</author>
			<pubDate>2026-10-01 11:21:10</pubDate>
			</item>
			<item>
			<title>“생명안전도시 관련 조례 제정하자”</title>
			<link>http://www.ansa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871</link>
			<description><![CDATA[시민이 제안하고 안산시장 후보와 정책협약까지 맺은 ‘생명안전도시 안산’의 5대 정책과제를 실제 시정으로 옮기기 위한 논의가 열렸다.AN전도시에 SAN다 시민추진위원회는 최근 경기도교육청 4.16생명안전교육원에서 ‘생명안전도시 안산 실현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진행했다.토론회는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이후 지방정부의 역할을 살피고 시민이 마련한 정책과제의 실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고 4.16재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했다.김종기 (사)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세월호참사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안전한 사회를]]></description>
			<author>안산뉴스</author>
			<pubDate>2026-09-30 11:13:02</pubDate>
			</item>
			<item>
			<title>안산 65세 이상 10만7,655명…전체 인구 17.7%</title>
			<link>http://www.ansa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852</link>
			<description><![CDATA[안산시 65세 이상 인구는 금년 6월 말 기준 10만7천655명으로 전체 인구의 17.7%인 것으로 나타났다.안산미래연구원이 정책브리프 ‘아리이슈’ 2026-10호 ‘초고령사회 진입에 대비한 안산시 고령친화도시 추진 방향을 펴냈다.경제사회연구실 임아름 부연구위원이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8대 영역을 기준으로 안산시의 고령친화 여건을 진단하고 앞으로 추진 방향을 제시한 보고서다.안산의 65세 이상 인구가 올 6월 말 기준 전체 인구의 17.7%는 2023년 13.9%에서 3년 만에 3.8%p 늘어 같은 기간 경기도 평균 상]]></description>
			<author>안산뉴스</author>
			<pubDate>2026-09-28 07:55:54</pubDate>
			</item>
			<item>
			<title>안산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 선도 조건부 기소유예’ 최초 집행</title>
			<link>http://www.ansa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786</link>
			<description><![CDATA[법무부 안산준법지원센터가 관할 검찰청과 협력해 ‘사회봉사 선도 조건부 기소유예’ 제도의 집행을 전국 최초로 이달 1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이 제도는 대검찰청이 지난달 제정·시행한 ‘검사의 기소유예 처분에 관한 지침’에 따른 후속 조치로 경미한 범죄를 저지른 초범 등에게 형사처벌 대신 사회봉사 이행을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내리는 방식이며 전과자 양산을 막고 조기에 사회로 복귀할 기회를 줘 실질적인 재범 방지 효과를 높이려는 취지에서 추진됐다.안산준법지원센터는 대상자별 이행 계획을 수립해 봉사 분야를 배정하고 이행 과정을 관리할]]></description>
			<author>안산뉴스</author>
			<pubDate>2026-09-16 12:32:08</pubDate>
			</item>
			<item>
			<title>안산소방서 신의현 소방위 선행 화제</title>
			<link>http://www.ansa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717</link>
			<description><![CDATA[안산소방서가 휴무인 구급대원이 지하철에서 갑자기 쓰러진 시민을 발견하고 신속하게 도움을 준 사실이 알려져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화제 주인공 신의현 소방위는 8월 26일 오전 9시경 구급 관련 교육 참석을 위해 서울로 이동하던 중 4호선 전동차 안에서 갑자기 쓰러진 20대 여성을 발견했다.다년간 구급 현장 경험을 쌓아온 신의현 소방위는 여성의 상태를 확인한 뒤 범계역에서 함께 하차해 119에 신고했다.이어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여성을 안정시키고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상태를 살피며 증상과 병력 등을 확인했다.이후 현장에 도착한]]></description>
			<author>안산뉴스</author>
			<pubDate>2026-09-08 12:28:36</pubDate>
			</item>
			<item>
			<title>안산햇빛주차장시민연대  ‘시민주도 햇빛주차장 조례’ 제정 촉구</title>
			<link>http://www.ansa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691</link>
			<description><![CDATA[안산지역 13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안산햇빛주차장시민연대(이하 시민연대)’가 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모두의 주차장을 모두의 햇빛발전소로 만들기 위한 범시민 조례 제정 운동”을 4일 공식 선포했다.최근 일정 규모(현행법 80면) 이상의 공영주차장에 태양광 설비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시행됨에 따라 안산시도 관련 연구용역을 진행하며 시행 준비에 돌입했다.이에 시민연대는 시민의 세금으로 조성된 공유지(공영주차장)가 민간 자본의 단순한 이익 창출 수단으로의 전락을 막고 시민 주도의 에너지 전환을 이룩코자 ‘안산 햇빛주차장 조]]></description>
			<author>안산뉴스</author>
			<pubDate>2026-09-06 22:12:07</pubDate>
			</item>
			<item>
			<title>안산시민회 ‘여야 정치인 전면 쇄신 요구’ 성명</title>
			<link>http://www.ansa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667</link>
			<description><![CDATA[사단법인 안산시민회(회장 이병걸)가 최근 불거진 안산 지역 정치권의 총체적 난국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민주당 일부 정치인의 선동·패거리 정치와 국민의힘 안산시당원협의회의 당협위원장직 사유화는 물론 밀실 지분 거래 의혹을 규탄하며 여야 모두를 향해 전면적인 쇄신을 촉구했다.안산시민회는 지난달 28일 긴급 임시 총회를 갖고 양당의 정치 행태를 지적하는 규탄 성명서를 채택한 데 이어 이달 1일 안산시의회 현관 앞에서 이병걸 회장을 비롯 임원진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열고 성명서를 발표했다.안산시민회는 성명서를 통해 더불어]]></description>
			<author>안산뉴스</author>
			<pubDate>2026-09-02 13:14:55</pubDate>
			</item>
			<item>
			<title>성포예술광장 주민대책위  “시의회 재정비 예산 원안 의결하라”</title>
			<link>http://www.ansa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562</link>
			<description><![CDATA[성포예술광장 재정비 사업의 정상 추진 주민대책위(공동대표 박태순·민봉기)가 성포예술광장 재정비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안산시의회가 추경예산을 원안 의결하라고 촉구했다.성포예술광장 주민대책위는 광장 재정비 사업이 성포동과 월피동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지역 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해 추진키로 확정된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9대 시의회는 이미 확정돼 추진 중인 계속비 사업의 부족 사업비 26억1백만 원을 두 차례나 삭감했다고 성명서에서 밝혔다.주민대책위는 “성포예술광장 재정비 예산 삭감은 단순한 예산 조정의 문제가 아니라 주민 의견]]></description>
			<author>안산뉴스</author>
			<pubDate>2026-08-19 09:40:05</pubDate>
			</item>
			<item>
			<title>안산해솔초 학부모 도교육청 앞 기자회견</title>
			<link>http://www.ansa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421</link>
			<description><![CDATA[안산해솔초등학교 학부모들이 경기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솔초 졸업생 전원의 해솔중학교 배정을 강력히 촉구했다.해솔초 학부모들은 20일 기자회견을 마친 후 새로 취임한 안민석 도교육감에게 주민 2천500여 명의 뜻이 담긴 서명부를 직접 전달하며 안산 교육 현안에 대한 교육감 결단을 요청했다.해솔초 사태는 안산교육지원청이 해솔중의 과밀학급 문제를 이유로 올해 해솔초 졸업 예정 학생 중 57명을 원거리에 위치한 해양중으로 강제 배정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촉발됐다. 현재 계획대로라면 내년과 후년에도 각각 27명씩, 3년간 총 10]]></description>
			<author>안산뉴스</author>
			<pubDate>2026-07-20 22:05:06</pubDate>
			</item>
			<item>
			<title>안산그랑시티자이 학부모  “해솔초 졸업생 전원 해솔중 진학 보장하라”</title>
			<link>http://www.ansa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409</link>
			<description><![CDATA[“도보 40분 통학로, 우리 아이들의 안전은 누가 책임집니까? 안산교육지원청은 즉각 대책 마련하라!” “안산시가 제시한 모듈러 교실, 교육청은 왜 외면하는가! 안전한 배정, 지금 당장 시행하라!”안산시 해양동 그랑시티자이 아파트 단지 내 해솔초등학교 학부모들과 지역 주민들이 원거리 통학으로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권이 위협받을 위기에 놓이자 관련 사안의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그랑시티자이 학부모회는 16일 2천500명이 넘는 주민 서명을 바탕으로 성명서를 발표하고 안산교육지원청과 안산시에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그랑시티자]]></description>
			<author>안산뉴스</author>
			<pubDate>2026-07-20 13:07:56</pubDate>
			</item>
			<item>
			<title>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캠페인</title>
			<link>http://www.ansa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267</link>
			<description><![CDATA[안산시가 탄도항에서 어선 승선자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캠페인은 19일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어선안전조업 및 어선원의 안전·보건 증진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시행 전 현장 혼란을 줄이고 어업인의 안전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캠페인은 탄도선단 어업인을 비롯 안산시, 경기도,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해양경찰서, 수협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했다.구명조끼 착용 의무화는 6월까지 계도기간이 운영되고 7월부터 어선 규모와 승선 인원에 관계없이 모든 승선자가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하고 위반할 경우 최대]]></description>
			<author>안산뉴스</author>
			<pubDate>2026-06-22 14:23:36</pubDate>
			</item>
			<item>
			<title>AN전도시에 SAN다 시민추진위 “생명안전도시 실천하라”</title>
			<link>http://www.ansa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94</link>
			<description><![CDATA[AN전도시에 SAN다 시민추진위원회(이하 시민추진위원회)가 10일 시청 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민근 시장에게 생명안전도시 안산 실현을 위한 시민 정책과제 실천을 요청했다.기자회견은 선거 과정에서 시민과 함께 만들고 후보들과 약속한 생명안전도시 정책을 민선 9기 시정의 충실한 반영을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민추진위원회는 3월 출범 이후 시민이 참여한 설문조사와 시민대토론회, 시민대행진 등을 통해 생명안전도시 안산을 위한 5대 정책과제를 선정했다.5대 시민 정책과제는 ▲생명안전 도시비전·행정계획 수립 ▲시민안전센터 설치 ▲안전]]></description>
			<author>안산뉴스</author>
			<pubDate>2026-06-10 15:11:23</pubDate>
			</item>
			<item>
			<title>현충일 맞아 순국선열‧호국영령 희생정신 기려</title>
			<link>http://www.ansa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63</link>
			<description><![CDATA[안산시가 71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추념식을 원곡공원 내 현충탑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추념식은 독립·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비롯 국회의원, 도·시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추념행사는 오전 10시 정각 전국적으로 울린 추모 사이렌에 맞춘 묵념으로 시작됐고 이어 헌화와 분향, 추념사, 헌시 낭송, 추모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현충일 노래를 제창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겼]]></description>
			<author>안산뉴스</author>
			<pubDate>2026-06-08 07:00:04</pubDate>
			</item>
			<item>
			<title>대부도 ‘병원동행서비스’ 지원 목소리</title>
			<link>http://www.ansa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57</link>
			<description><![CDATA[대부도 지역에서 병원동행서비스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제도 지원과 행정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대부동에서 6일 30대 심정지 응급환자 발생으로 대부동 119응급센터가 긴급 이송에 투입됐지만 시화 황금로 일대 주말 교통 정체가 겹치면서 대부동 지역 내 추가 응급출동이 장시간 어려운 상황이 발생했다.응급출동이 어려운 상황에서 대부남동 제일요양원에 입소 중인 환자가 급성폐렴으로 인한 고열 증세를 보여 신속한 병원 진료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했다.하지만 주말로 펜션업이 가장 바쁜 시간대였음에도 불구하고 병원동]]></description>
			<author>안산뉴스</author>
			<pubDate>2026-06-08 06:49:10</pubDate>
			</item>
			<item>
			<title>안산소협 공익소송추진단  쌍방과실 자동차사고 ‘자기부담금’ 소비자 구제 쾌거</title>
			<link>http://www.ansa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29</link>
			<description><![CDATA[안산지역 소비자 권익 보호에 앞장서 온 안산소비자단체협의회(이하 안산소협) 공익소송추진단이 주도한 ‘쌍방과실 자동차사고 자기부담금 반환 청구 공익소송’이 법원의 최종 화해 권고 결정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공익소송은 쌍방과실 자동차사고 시 보험사가 상대방 보험사로부터 구상금을 회수하면서도 정작 소비자가 부담한 자기부담금을 먼저 충당하지 않고 자신들의 이익으로 챙겨온 부당한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시작됐다.안산소협 공익소송추진단은 끈질긴 법정 공방 끝에 올 1월 대법원으로부터 “고객이 낸 자기부담금은 보험사가 받은 구상금에서 우선적으로]]></description>
			<author>안산뉴스</author>
			<pubDate>2026-06-01 11:41:17</pubDate>
			</item>
			<item>
			<title>안산주권자연대  ‘시민 정책의제 수립’ 촉구</title>
			<link>http://www.ansa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94</link>
			<description><![CDATA[안산 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이 결집한 ‘안산주권자연대’가 시청 본관 앞에서 최근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9기 안산시장 후보자들을 향해 시민 정책의제를 수립·촉구하는 선언을 발표했다.기자회견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파편화된 지역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공공의 정책의제로 정제해 후보자들에게 전달하고 선거를 비방전이 아닌 ‘정책 중심 선거’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안산주권자연대는 취지 발언을 통해 “단순히 투표권만 행사하는 유권자를 넘어 우리가 이 도시의 진정한 주인임을 선포한다. 선거철의 정치적 공방 속에 정작 시민의 구체적인 삶과]]></description>
			<author>안산뉴스</author>
			<pubDate>2026-05-25 15:41:33</pubDate>
			</item>
			<item>
			<title>‘AN전도시에 SAN다’ 시민추진위 대행진 펼쳐</title>
			<link>http://www.ansa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032</link>
			<description><![CDATA[‘AN전도시에 SAN다 시민추진위원회’가 지역 일원에서 열린 ‘AN전도시에 SAN다 시민대행진’을 펼쳤다고 밝혔다.시민대행진은 세월호참사 이후 12주년을 맞아 기억을 넘어 시민의 참여로 생명과 안전이 도시 운영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9일 마련됐다.시민들은 중앙동 월드코아 광장과 단원고 앞 원고잔공원 두 개 코스에서 각각 출발해 안산시청으로 행진한 뒤 안산문화광장까지 함께 걸으며 시민이 직접 선택한 생명안전도시 안산의 미래를 외쳤다.행진은 라퍼커션의 브라질리언 타악 공연이 함께해 시민들의 발걸음을 이]]></description>
			<author>안산뉴스</author>
			<pubDate>2026-05-11 11:22:17</pubDate>
			</item>
			<item>
			<title>안산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협력기관 간담회</title>
			<link>http://www.ansa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88</link>
			<description><![CDATA[법무부 안산준법지원센터가 지역사회 전문가들을 초청해 약물중독과 정신질환 고위험 대상자의 관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협력 기관 간담회를 28일 가졌다고 밝혔다.간담회는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비롯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김태우언어심리연구소, 온전한하루상담교육연구소, 다리꿈발달상담교육센터 등 5개 협력 기관에서 총 8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약물중독과 정신질환 등 고위험 대상자들의 재범 예방을 위해 필요한 개별 상담과 심리치료를 제공하고 보호관찰 종료 이후에도 지역사회 협력 기관에서 지속적인 사례관리 서비스 연계 등 상호협력체계를]]></description>
			<author>안산뉴스</author>
			<pubDate>2026-04-28 16:08:46</pubDate>
			</item>
			<item>
			<title>청소년 알바생 성폭력 부실수사 사망 사건 규탄</title>
			<link>http://www.ansa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17</link>
			<description><![CDATA[안산 지역 청소년 성폭력 피해자 사망사건 관련 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가 안산단원경찰서 앞에서 ‘청소년 아르바이트생 성폭력 부실수사로 인한 사망 사건’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17일 열었다.공대위는 성명을 통해 “사회적 약자인 청소년과 경제적 약자인 노동자를 보호해야 할 시스템이 정반대로 작동해 빚어낸 사법적 타살이다.”고 강하게 비판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이 사건은 지난해 12월 안산 단원구 한 주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청소년 A(19)씨가 업주 B(40대)씨를 준강간 혐의로 고소하면서 시작됐다.]]></description>
			<author>안산뉴스</author>
			<pubDate>2026-04-17 19:42:29</pubDate>
			</item>
			<item>
			<title>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title>
			<link>http://www.ansa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99</link>
			<description><![CDATA[안산시가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이 16일 진행됐다고 밝혔다.기억식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유가족과 정부 관계자, 시민 등 1천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진행됐다.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4·16재단이 주관한 기억식은 이재명 대통령과 우원식 국회의장, 최교진 교육부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장관, 황종우 해양수산부장관, 김동연 경기도지사 이민근 안산시장, 박태순 시의회 의장을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 250명을 포함한 304명의 희생자를 추모했다.올해 기억]]></description>
			<author>안산뉴스</author>
			<pubDate>2026-04-16 17:41:29</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