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안산준법지원센터가 지역사회 전문가들을 초청해 약물중독과 정신질환 고위험 대상자의 관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협력 기관 간담회를 28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를 비롯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김태우언어심리연구소, 온전한하루상담교육연구소, 다리꿈발달상담교육센터 등 5개 협력 기관에서 총 8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약물중독과 정신질환 등 고위험 대상자들의 재범 예방을 위해 필요한 개별 상담과 심리치료를 제공하고 보호관찰 종료 이후에도 지역사회 협력 기관에서 지속적인 사례관리 서비스 연계 등 상호협력체계를 더욱 활성키로 뜻을 모았다.
신달수 소장은 “안산준법지원센터는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대상자들의 재범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대상자 맞춤형 처우를 위한 정보 공유와 사례회의 등의 협력을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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