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기업 추석 명절 평균 휴무 4.4일
안산기업 추석 명절 평균 휴무 4.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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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6.09.1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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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상공회의소가 관내 소재 97개사를 대상으로 추석 휴무 계획을 조사한 결과 주말과ㅣ 공휴일을 포함해 4일(79.4%)이 가장 많았다.

상의가 8월 27일부터 9월 10일까지 추석 명절 휴무 기간은 평균 4.4일(주말과 공휴일 포함)로 총 4일간(79.4%) 휴무 기업이 가장 많았고 총 4.5일~5일간(13.4%), 총 6일 이상(7.2%)으로 응답했다.

올해 추석 명절 연휴에 생산라인 가동 계획 조사 결과 안산기업의 72.2%가 ‘전체 휴무’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생산라인 가동(21.6%)’[일부 생산라인 가동(18.5%), 모든 생산라인 가동(3.1%)], ‘생산라인 없음(6.2%)’ 순으로 나타났다.

생산라인을 가동 예정인 기업의 가동 사유는 ‘납기 준수’가 52.4%로 가장 많았고 설비 특성상 연속 가동 필요(28.6%), 주문량 증가(9.5%), 생산량 확보(9.5%) 순으로 조사됐다.

추석 명절 상여금 지급 계획은 안산기업 중 50.5%가 ‘지급 계획이 있음‘이라고 응답했고 49.5%는 ‘지급 계획이 없음’으로 나타났다.

상여금을 지급 계획이 있는 기업 중 ‘정기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이 61.2%로 가장 많았고 ‘특별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은 38.8%, ‘정기·특별상여금 동시 지급’하는 기업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상여금 미지급 사유는 ‘선물 등으로 대체(31.3%)’로 가장 많았고 ‘별도 지급 규정 없음(29.2%)’, ‘연봉에 포함(25.0%)’, ‘경영 악화(8.3%)’, ‘기타(6.2%)’ 순으로 나타났다.

추석 명절을 맞아 현물을 지급할 예정인 안산기업은 72.2%로 나타났고 27.8%는 지급 계획이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현물 지급한다고 응답한 기업의 현물 환산 금액은 평균 6만7천500원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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