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건강도시상 일반부문 혁신상 수상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일반부문 혁신상 수상
  • 안산뉴스
  • 승인 2026.10.27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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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가 롯데호텔앤리조트에서 열린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정기총회에서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일반부문 혁신상(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 의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는 전국 108개 지방자치단체가 가입한 협의체로 건강도시 정책과 정보를 공유하고 시민 건강 증진과 건강 형평성 향상을 위해 협력하고 있는 가운데 매년 건강도시 정책 추진 성과를 평가해 우수사례를 선정·시상하고 있다.

올해 건강도시상 공모는 회원 도시 42곳이 참여했고 정량평가 30개 항목과 정성평가를 통해 각 도시의 건강도시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시는 ‘머물고 싶은 건강도시 안산’을 주제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건강정책을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어 사회·시간·지역적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과 건강도시 기반시설 확충은 물론 부문 간 협력, 건강도시 네트워크 참여, 지역사회 참여 확대 등이 평가에 반영됐다.

시는 시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누구나 건강하게, 세대와 이웃을 잇다 ▲언제나 건강하게, 시간과 안전을 잇다 ▲어디서나 건강하게, 공간과 자원을 잇다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건강도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건강도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셈이다. 앞으로도 지역과 환경에 따른 건강 격차를 줄이고 시민 모두가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건강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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