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가 최근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에서 자원봉사자와 직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반기 자원봉사자 워크숍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자봉 워크숍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봉사자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문화·자연 체험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원봉사 리더로서의 역량강화는 물론 단체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센터 소속 36개 봉사단체 자원봉사자 84명과 센터 직원 9명이 참여했고 자원봉사 리더 역량 강화 특강을 통해 리더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원봉사활동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며 지속적인 봉사활동 참여 의지를 다졌다.
이어 원주 뮤지엄SAN을 탐방하며 문화적 감성을 충전하고 소금산 그랜드밸리를 찾아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체험했다.
윤영중 이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는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 워크숍이 봉사자들에게 재충전의 기회가 되고 서로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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