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영 시의원 ‘신분당선 반월역 연장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촉구
윤성영 시의원 ‘신분당선 반월역 연장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촉구
  • 안산뉴스
  • 승인 2026.11.0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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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영 안산시의회의원(국민의힘, 본오1동·본오2동·반월동)이 신분당선 반월역 연장과 GTX-C 상록수역을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과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철도 접근성은 시민의 출퇴근 시간은 물론 청년의 정착과 지역경제의 활력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도시 경쟁력”이라며 “신분당선 반월역 연장과 GTX-C 상록수역이 시민의 일상을 바꾸는 실질적인 교통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반월역 연장은 수도권 서남부의 동서 연결을 보완하고 반월동 주민들의 광교·강남권 접근성을 높일 중요한 사업”이라며 “공공주택지구 조성으로 증가할 교통 수요와 기존 주민들의 이동 여건을 함께 고려해 국가계획 반영을 조속히 확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와 관계기관은 지역의 요구를 면밀히 검토하고 계획 반영 이후에도 사업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GTX-C 상록수역과 관련 착공 이후의 철저한 사업 관리와 구체적인 추진 일정 안내를 요구했다.

윤성영 의원은 “신분당선 반월역 연장의 국가계획 반영과 GTX-C 상록수역의 차질 없는 개통을 위해 지역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안산시의 대응과 준비 상황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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